AI 직원 4명이 각자 조사하고, 강세·약세가 토론하고, 리스크를 검토한 결과입니다. 장기 상승 추세는 살아 있지만 기술주 중심 조정과 12월 금리 인상 위험이 겹친 시기라고 봤어요.
| 위험 | 언제 확인 | 크면 생기는 일 |
|---|---|---|
| 엔비디아 실적 | 11/17 | 상위 종목 쏠림이 커서 지수가 크게 흔들릴 수 있음 |
| 물가 재상승 | 11/10 CPI | 12월 금리 인상이 확정되면 주식 부담 |
| 12월 금리 인상 | 12/9 FOMC | 인상 확률 84%가 이미 반영돼 있어 예상대로면 충격은 작을 수 있음 (추정) |
| 환율 (원화 강세) | 매일 | 지수는 −3%인데 내 ETF는 1년 고점 대비 −12%. 원화로 보는 손익은 환율 영향이 큼 (원인 확인 필요) |
큰 추세(200일선 위, 이익 성장)는 살아 있어서 팔 이유는 없어요. 다만 대형 기술주 실적 둔화, 12월 금리 인상, 유가가 겹쳐 있어서 지금 목돈을 한 번에 넣을 때도 아니에요.
엔비디아 실적(11/17)과 11월 물가(11/10)를 본 뒤 다시 판단합니다. 그 전에는 정해진 소액 분할 매수만 이어갑니다.
두 결론이 같은 방향이에요. 규칙 매수 30만 원은 "소액 분할 매수"에 해당합니다. AI 팀이 "보유"라고 해서 규칙을 멈추거나, "위험하다"고 해서 팔 필요는 없어요. 규칙이 감정과 뉴스를 대신 판단해 주는 거예요.